영등포구 신경과 67곳, 검사장비는 어디 있을까?
영등포구에 신고된 신경과 67곳과 초음파·CT 등 검사 장비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위치와 교통을 먼저 확인하는 방법도 함께 짚어봅니다.
핵심 수치
| 신경과 신고 기관 | 67곳영등포구 전체 866곳 중 7.7% |
|---|---|
| 신고 의료기관 | 866곳2026. 6. 기준 |
| 가장 많은 종류 | 의원 442곳전체의 51.0% |
| 장비 신고 기관 | 248곳초음파영상진단기 기준 |
영등포구에서 갑자기 손이 저리거나 어지럼증이 계속되면 신경과부터 떠오르실 텐데요. 막상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떤 검사가 가능한지는 바로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2026년 6월 기준으로 신고된 자료를 정리해 봤습니다.
신경과, 영등포구에 몇 곳이나 있을까 영등포구에 신고된 의료기관은 모두 866곳입니다. 이 가운데 신경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한 곳은 67곳, 전체의 7.7%입니다. 병원 종류별로 보면 의원이 442곳으로 절반이 넘는 51.0%를 차지하는데요. 신경과가 이 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866곳 중 67곳이라는 숫자 자체는 적은 편이 아닙니다.
검사 장비는 어디에 몰려 있을까 장비 신고 현황을 보면 초음파영상진단기가 248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콘빔CT도 207곳이나 신고돼 있어 두 장비가 눈에 띄게 많은 편입니다. 반대로 CT는 20곳, 혈액투석을위한인공신장기는 18곳으로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골밀도검사기는 110곳, 유방촬영장치는 48곳이 신고돼 있는데요. 신경과 진료 중 필요한 CT나 초음파가 어느 기관에 있는지는 장비 신고 목록과 진료과목을 같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과별 통계는 과별 통계 정리에서 전국 단위로도 볼 수 있습니다.
위치와 교통, 먼저 확인해 보세요 검사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진료과목만큼 위치와 교통도 중요합니다. 신고된 자료에는 소재지와 전화번호가 함께 나와 있으니, 방문 전에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되는지부터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특히 CT처럼 신고된 곳이 20곳뿐인 장비는 거리가 있을 수 있어 미리 위치를 짚어두는 편이 낫습니다.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할 것 신고 자료는 실제로 그 순간 진료 중인지, 장비가 정상 가동 중인지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방문 전 전화로 신경과 진료 여부와 원하는 검사(CT·초음파 등)가 그날 가능한지 물어보는 게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영등포구에 신경과는 몇 곳이나 신고돼 있나요?
- 2026년 6월 기준으로 영등포구 전체 866곳 가운데 신경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한 곳은 67곳으로, 전체의 7.7%입니다.
- 영등포구에서 CT가 있는 곳은 많은가요?
- CT를 신고한 곳은 20곳으로, 초음파영상진단기 248곳이나 콘빔CT 207곳에 비해 적은 편입니다.
- 장비가 신고돼 있으면 그 병원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 신고 자료는 장비가 등록돼 있다는 뜻일 뿐, 방문 당일 검사가 가능한지는 별도로 전화 확인이 필요합니다.
- 영등포구 전체 의료기관 중 어떤 종류가 가장 많나요?
- 의원이 442곳으로 전체 866곳 중 51.0%를 차지해 가장 많은 종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