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초음파·CT 검사 받을 곳, 몇 곳일까? (2026)
영등포구에 신고된 의료기관은 866곳이며, 이 가운데 초음파영상진단기 248곳, 콘빔CT 207곳 등 검사 장비를 신고한 곳을 2026년 6월 기준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수치
| 신고 의료기관 | 866곳2026. 6. 기준 |
|---|---|
| 가장 많은 종류 | 의원 442곳전체의 51.0% |
| 장비 신고 기관 | 248곳초음파영상진단기 기준 |
영등포구 의료기관은 모두 866곳
2026년 6월 기준으로 영등포구에 신고된 의료기관은 866곳입니다. 병원 종류별로 보면 의원 442곳, 치과의원 236곳, 한의원 157곳, 병원 9곳, 요양병원 9곳입니다. 의원이 전체 866곳 가운데 442곳으로 가장 많아, 영등포구 안에서 만나는 병원 두 곳 중 한 곳은 의원인 셈입니다.
초음파·콘빔CT, 왜 이렇게 많을까
장비를 신고한 곳을 보면 초음파영상진단기가 248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콘빔CT를 신고한 곳도 207곳이나 됩니다. 이 두 장비를 합치면 450곳을 넘어서는데, 각각 초음파 검사나 치과 영상 촬영에 자주 쓰이는 장비라 신고 수가 많은 편입니다. 반대로 CT는 20곳, 혈액투석을위한인공신장기는 18곳으로 장비 가운데 가장 적게 신고돼 있습니다. 골밀도검사기는 110곳, 유방촬영장치는 48곳이 신고를 마쳤습니다.
CT·투석기는 왜 적을까
CT나 혈액투석용 인공신장기는 설치와 운영에 품이 많이 드는 장비입니다. 그래서 초음파나 콘빔CT에 비해 신고 수가 눈에 띄게 적습니다. 영등포구만의 수치지만, 서울 전역에서 장비별로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면 전국 집계 자료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검사 받으러 가기 전에
장비가 신고돼 있다는 것과 지금 그 장비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예약이 가능한지, 검사 시간이 언제인지는 전화로 다시 확인해 보는 게 좋습니다. 특히 CT나 투석기처럼 신고 수가 적은 장비는 미리 전화로 가능 여부를 물어보는 게 마음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영등포구에서 CT를 찍을 수 있는 곳은 몇 곳인가요?
- 2026년 6월 기준으로 영등포구에서 CT를 신고한 의료기관은 20곳입니다.
- 영등포구 전체 의료기관은 몇 곳인가요?
- 영등포구에 신고된 의료기관은 2026년 6월 기준 866곳이며, 의원이 442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 초음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곳이 가장 많은가요?
- 장비 신고 기준으로 보면 초음파영상진단기를 신고한 곳이 248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 골밀도 검사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골밀도검사기를 신고한 곳은 영등포구에 110곳이며, 신고 자료일 뿐 실제 검사 가능 여부는 전화로 확인해야 합니다.